성산읍 호텔 배전반 화재,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7.10 11:53

어젯밤 10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의 한 호텔 배전반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배전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3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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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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