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고유정 사건' 국선변호인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7.10 12:11

전 남편 살해 피고인 고유정이 선임한
변호인단이 모두 사임한 가운데
이번 사건은 국선 변호인이 맡아 진행하게 됩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오늘(10일) 피고인 고유정 사건을 맡을
국선 변호인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고유정의 변호인단은
신상정보가 노출돼 비판 여론이 일자
일괄 사임계를 제출했습니다.

이에따라 차질이 예상됐던 오는 15일 첫 공판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