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중 건물 격벽 무너져 30대 중국인 근로자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7.10 12:23

오늘(10일) 오전 10시 쯤
제주시 이도1동 광양사거리 인근 한 건물 5층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하던 중 격벽이 무너져
30대 중국인 근로자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현장에는 숨진 중국인 근로자 한 명만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중국인의 정확한 신원과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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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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