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SUV차량 배전반 들이받아 3명 중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7.11 17:35

오늘(11일) 오후 2시 10분 쯤 한림읍 금악리 평화로에서
SUV차량이 도로 가장자리에 설치된
배전반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87살 임 모씨 등 2명이 다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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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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