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동 오피스텔서 20대 여성 추락해 중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7.12 11:00

오늘(12일) 새벽 0시 쯤
제주시 일도2동 주민센터 인근 모 오피스텔에서
21살 김 모 양이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인근 CCTV와
김 양의 지인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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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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