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신설 중앙투자 심사제도 개선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7.12 11:11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학교 신설 등을 위한 중앙투자 심사제도의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최근 인천에서 열린 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시도교육청의 건의사항 8개 안건을 의결하고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자치권 확보 방안으론
현행 중앙투자 심사대상을
사업비 100억원에서 상향 조정해 줄 것을 포함했습니다.

특히 사업비 전액을
교육청 자체 재원으로 부담하는 사업은
중앙의뢰 심사 대상에서 제외해 줄 것으로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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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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