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제주 해상서 무허가 조업 어선 적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7.13 13:26

제주해양경찰서는
제주 해상에서 무허가 조업을 한
여수선적 9톤급 연안복합선을 적발하고
선장 59살 김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선장 김 씨는 어제(12일) 저녁
8시 10분쯤 추자도 서쪽 15km 해상에서
허가 없이 갈치 등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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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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