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인근서 어선 좌초…승선원 모두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7.14 08:03

어제 저녁 7시쯤
제주시 비양도 북쪽 약 500m 해상에서
15톤급 성산 선적 어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이 배에 타고 있던
선장 55살 조 모씨 등 7명은 모두 구조됐고
어선은 한림항까지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승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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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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