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축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집중 단속합니다.
단속 기간은
오늘(1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한달간으로
다른 지역산 돼지고기를 제주산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를
중점 단속합니다.
또 축산물 이력제 이행 여부를 함께 점검해
의심될 경우 DNA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제주농관원은 올해 원산지 표시와 축산물 이력제를 위반한
63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