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도 'A형간염' 환자 발생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7.15 11:30

전국적으로 A형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환자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주보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2일까지 제주시지역 A형간염 환자수는 2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명에 비해 16명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주로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30~40대의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보건소는 A형간염에 감염되지 않도록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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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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