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지하수 질산성질소 여전히 높아 '심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7.18 10:59

제주 서부지역 지하수의 질산성 질소가 여전히 높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하수 133개소를 대상으로 정밀 조사 결과
휘발성 물질이나
농약성분은 검출되지 않았고
중금속 역시 수질기준 이내로 나타났지만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질산성 질소 농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질산성질소 농도의 경우 환경기준을 초과한 관정이
서부지역 7개소,
남부지역 1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질산성질소 농도값으로 보더라도 전체 평균은 리터당 2.8mg이며
이 가운데
유독 서부지역만 5.3mg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두세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