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교사 부적절행위 의혹 '진상조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7.18 11:46

기간제 교사들의
잇따른 물의와 관련해
교육당국이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18일) 최근 언론에 제기된
모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의
기말고사 시험지 유출 의혹에 대해 사실 확인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학생들과 술자리를 가졌다는 의혹이 제기된
또 다른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에 대해서도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들 기간제 교사들은 관련 의혹이 알려지면서
현재 사직 처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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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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