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평범한 교도소 생활…TV 노출 부담 느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7.18 12:18

전 남편 살해사건 피고인 고유정이
재판을 앞두고 교소도에서
비교적 평범한 생활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고유정은 독방이 아닌
다른 재소자들과 함께 지내고 있으며
비교적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텔레비전에
자신의 얼굴이 나오는 것을 부담스러워한다고 말했다고
검찰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한편 고유정에 대한 첫 재판은
오는 23일 오전 공판 준비기일로 진행되며
피고인이 출석할 의무가 없는 만큼
고유정은 모습을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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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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