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재난 대응 2단계 격상… 예찰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19 08:33

태풍 다나스에 대비해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도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재난 대응을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행정시와 소방, 경찰과
태풍에 대비한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대형공사장과 해안가 등
재해취약지역 예찰을 강화하고
재난 상황 문자도 실시간으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읍면동과 상하수도본부에도
침수 피해 신고와 상하수도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소방본부도
소방대원 3천 명과 양수장비를 보강해
태풍 피해시 응급복구에 나설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각종 입간판과 광고물, 공사장 자재가
강풍에 날리지 않도록 사전 조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태풍이
장마전선과 맞물려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택과 농경지 주변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