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거문오름트레킹 개막 행사 취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7.19 17:34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내일(20일) 열릴 예정이던
세계자연유산 국제트레킹 일부 행사가 취소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거문오름 국제트레킹위원회는
내일 오전 예정된 개막식과
공연 이벤트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트레킹 코스 가운데 '용암길' 코스는 탐방이 금지되며
'태극길' 코스는
내일 오전 기상 상황을 보면서 개방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태풍이 제주를 통과한
모레(21일)부터 나머지 행사는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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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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