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제주출장소가
오늘(19일) 제주시 아라동
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개청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국과수 제주출장소에는 직원 13명이 근무하며
이달부터 유전자와 교통사고분석 등울 감정하게 됩니다.
이어 오는 10월 실험실과 장비를 보강하면
법의학과 법독성 등 6개 분야까지 감정할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국과수 본원에 의뢰해야 했던 각종 감정을
앞으로는 제주에서 처리할 수 있게 돼
사건사고 해결이
보다 빨라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