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미디어, 4·3 심포지엄 내용 비중있게 처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7.21 09:32

뉴욕 유엔본부에서의 4·3 인권 심포지엄 개최 이후
미국의 미디어들이 관련 내용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에 따르면
미국의 통신사인 UPI는
4·3 심포지엄 내용을 상세히 보도하면서
당시 북촌 대학살사건을 증언한
고완순 할머니의 발표내용을 비중있게 다뤘습니다.

또 뉴스플랫폼인 '미디엄'은
'제주 4·3 한국 역사의 어두운 장이
유엔에서 드러났다'라는 제목으로 논평기사를 게재했고

유엔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방송인 '유엔 웹 TV'는
당시 심포지엄 내용을 온라인에 탑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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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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