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서 40대 남성 파도에 넘어져 부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7.21 12:45

어제(20일) 오후 2시 30분 쯤
서귀포시 강정동 서건도 인근 갯바위에서
산책을 하던 42살 최 모씨가
파도에 휩쓸려 바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최 씨는 무릎이 골절되는 등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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