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경남지역에서 채집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하루 평균 1천마리를 넘어섬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경보'로 강화했습니다.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릴 경우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고
일부 사망에 이를 수 있어
무엇보다 물리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특히 야외에서 활동할 경우
긴 소매 옷을 입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방역당국은 당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