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지역에서 중국인 살인 미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경찰이 외국인 강력 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외국인 범죄 예방 TF팀을 구성해
외국인 밀집지역 등에 대한
집중 순찰과 검문 검색 등을 강화하는 등
도민 불안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흉기 소지 여부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는 모두 631건으로
5년 전
3백여 건과 비교해 2배 늘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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