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환매권 미통지 LH 손해배상액 지급해야"
  • 제주지방법원 제2민사부 이의진 부장판사는 제주시 봉개동 국민임대주택 건설사업의 원토지주들이 LH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고 환매권 상실에 따른 손해배상액 5억여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토지주들은 2007년 6월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취득한 토지를 5년동안 이용하지 않아 환매권이 발생했음에도 이같은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2019.07.22(월)  |  문수희
  • 외국인 강력 범죄 잇따라…경찰, TF팀 구성
  • 최근 제주지역에서 중국인 살인 미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경찰이 외국인 강력 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외국인 범죄 예방 TF팀을 구성해 외국인 밀집지역 등에 대한 집중 순찰과 검문 검색 등을 강화하는 등 도민 불안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흉기 소지 여부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는 모두 631건으로 5년 전 3백여 건과 비교해 2배 늘었습니다.
  • 2019.07.22(월)  |  문수희
KCTV News7
01:46
  • 날씨/{아침 한때 100mm 넘는 물폭탄...내일도 불쾌지수 높아}
  • 오늘은 삼복더위 중 두번째인 중복입니다. 다들 보양식은 드셨나요? 중복을 맞아 덥고 습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북부지역에서는 30도 이상 올라 무더웠습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북부지역에서는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에는 폭우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아침 사이 북부지역에서 1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져 호우경보가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비는 대부분 그쳤지만 산지와 남동부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빗방울이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또 짙은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많겠으니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날씨> 내일의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최저> 아침기온은 24도선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오늘처럼 북부에서는 31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덥고 습한 날씨로 내일도 종일 불쾌지수가 높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추자도에서 23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7도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최고 2m로 일겠습니다.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구름 많겠고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은 없겠지만 낮 기온은 점점 올라 더운 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7.22(월)  |  김규리
  • 무더위 속 말벌 기승…벌 쏘임 사고 주의
  • 무더위로 말벌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벌 쏘임 사고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기온이 오르면서 벌 개체수가 급증했고 특히 최근 3년 간 발생한 벌집 제거 출동건수 4천 건 가운데 63%인 2천 5백여 건이 여름철인 7월과 9월 사이에 집중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벌집을 선불리 제거하거나 벌을 자극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19.07.22(월)  |  김용원
  • 오늘 중복, 흐리고 낮까지 비… 낮 최고 31도(9시)
  • 중복인 오늘 제주는 새벽 한때 발효됐던 호우경보가 해제된 가운데 낮까지 5에서 30mm 가량의 비가 내리다 점차 그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예상 최고기온은 28에서 31도로 평년보다 1도 가량 높아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로 다소 높게 일겠고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이 30도 안팎을 보이며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07.22(월)  |  허은진
  • 제주 여름철 렌터카 사고 사망자수 전국 1위
  • 여름철 제주지역 렌터카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5년 동안 7월과 8월에 렌터카 사고로 숨진 사람은 제주가 1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렌터카 사망사고 가운데 여름 휴가철 발생 비율도 제주가 41%로 전국 평균보다 배 이상 높았습니다. 렌터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제주도내 모든 렌터카에 속도 제한 장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지만 수년째 국회에서 계류중입니다.
  • 2019.07.22(월)  |  김용원
  • 날씨/{불쾌지수 높아...낮까지 5에서 30mm 비}
  • <앵커멘트> 오늘 제주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한낮에는 덥고 습한 날씨로 불쾌지수가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아침에 내려졌던 호우경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비는 낮까지 이어지겠는데요.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나가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남부와 중산간 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 가시거리가 짧습니다. 교통안전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육상> 아침기온은 24도선으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부와 남부에서 28도 북부에서는 31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덥고 습한 날씨로 종일 불쾌지수도 높겠습니다. <미세먼지>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이 청정하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은 추자도에서 23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7도 보이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최고 2m로 일겠습니다.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은 없겠지만 낮 기온은 점점 올라 더운 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은 삼복더위 중 하나인 중복입니다. 여름철 건강 잃지 않도록 보양식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7.22(월)  |  김규리
  • 중복, 비 그치고 후텁지근…짙은 안개 주의 (14시_수정)
  • 중복인 오늘 제주는 새벽 한 때 내렸던 국지성 비가 그친 가운데 구름 많고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대기불안 등의 영향으로 갑적스런 폭우가 쏟아져 제주시 건입동 108. 3mm, 제주시 외도동 105mm, 한림읍 76mm의 강수량을 기록했고 이로 인해 한 때 호우경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가 그친 가운데 특히 북부지역은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산간 도로를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껴있어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로 일고 있고 해상에도 안개가 짙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고 낮 기온이 30도 안팎의 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7.22(월)  |  문수희
  • 갑작스런 물폭탄…주택·도로 침수 잇따라
  • 오늘 아침 제주 북서부 지역에 갑작스런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 한 시간여 만에 일부 지역에는 100mm가 넘는 물폭탄이 떨어졌는데요. 이로 인해 주택과 차량, 도로가 잇따라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집 앞마당이 갑자기 쏟아진 비에 물바다가 됐습니다. 각종 가재도구가 물 위를 둥둥 떠다닙니다. 빗물은 집 안까지 들어차 각종 살림살이까지 망가트렸습니다. 급한 마음에 쓰레받이를 가져와 물을 퍼나르길 몇차례. 소방대원들의 배수지원도 역부족 입니다. <싱크 : 침수 피해 주민> "할머니가 방안에 물들어 온다고 해서 일어나보니 하수구 뚜껑도 열지 못하고 물이 이만큼 찼어..." 이호동 마을 안길도 순식간에 흘러넘친 빗물로 물난리가 났습니다. 차량 한대가 불어난 빗물에 꼼짝달싹 못합니다. 운전자는 승용차 위에 올라 앉아 구조되기 만을 기다립니다. <브릿지 : 문수희 기자> "보시는 것 처럼 도로에 빗물이 제 종아리 높이까지 차오르고 차량이 고립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우수관에선 빗물이 거꾸로 솟구쳐 오릅니다. 흘러넘친 물은 그대로 옆 비닐하우스로 흘러 들어가 1년 농사를 모두 망쳤습니다. <인터뷰 : 피해 농가> "아 참담하죠. 갑자기 0.6mm 비 내린다는 것이 2,300mm 이렇게 한꺼번에 폭우가 내리니까 당황하죠." 이른 아침 1시간여 동안 제주시 건입동에 쏟아진 비는 108.3mm. 제주시 외도동과 한림읍에도 100mm가량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제주 북부와 서부지역에 아침 한 때 호우 경보가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주택과 도로 침수 등 소방당국에 접수된 피해만 30여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물폭탄에 주민들은 아무런 대비 없이 속수무책으로 당해야 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7.22(월)  |  문수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