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마작 도박 벌인 중국인 무더기 검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7.22 15:16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시 연동의 한 식당에서 전자식 마작테이블을 설치하고
13개의 마작패를 이용해
수백만원 상당의 도박을 벌인 혐의로
중국인 38살 송 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그동안 SNS를 통해
도박 참가자를 모집했던 것을 확인하고
추가 범행 현장 여부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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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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