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입동 건물 샤워실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7.23 06:24

어제 저녁 8시 20분 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근 3층짜리 건물 1층 샤워실에서
불이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세탁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7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작동 중이던 세탁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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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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