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재판' 사상 첫 방청권 선착순 배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7.23 16:44

한편 이번 고유정 사건 재판은
제주지법 사상 최초로
방청권을 선착순으로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로인해 이른 시간부터
고유정 사건 재판이 열리는 법정 앞에는
재판을 방청하려는 시민들의 긴줄이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이번 사건이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은만큼
법정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방청권 소지자만 방청을 허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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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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