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봉 공사 중단…진상조사 실시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24 11:21

당산봉 절대보전지역 훼손 논란과 관련해
마을 주민들이
제주시에 모든 공사를 중단하고 진상조사를 요구했습니다.

당산봉 공사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24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 의견 수렴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한 정비공사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행정이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해 쪼개기 공사를 했고,
감정가 부풀리기
의혹도 불거지고 있다며
진상조사도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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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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