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의붓아들, 질식사 추정…타살 단정 어려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7.24 16:52

고유정 사건과 관련해 또 다른 의문점인
숨진 의붓아들은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고유정의 의붓아들 A군은
엎드린 채 전신이 10분 이상 눌려 질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 부검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의붓아들에게서 발견된 흔적은
질식사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라며
타살 증거로 단정짓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청주 경찰은
숨진 A군의 친아버지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으며
조만간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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