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현남편 "아들 살해한 건 고유정 확신"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7.25 09:05

고유정 의붓아들 사망사고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고유정의 현남편이
아들을 살해한 것은 고유정으로 확신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유정의 현남편인 37살 홍 모 씨는
어제(24일) 충북 청주상당경찰서에서 기자들과 만나
고유정이 아들을 죽인 것을 확신한다며
경찰에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청주 경찰은
타살과 과실치사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며
현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중인
고유정과
현남편의 진술의 모순점 확인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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