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차 교통신호기 들이받아, 운전자 부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7.26 16:15

오늘(26일) 오전 11시 10분 쯤
제주시 이호동 이호테우해변입구 사거리에서
47살 오 모 씨가 몰던 살수차량이 교통신호기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오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교통 신호기가 넘어지며
이 일대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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