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무직노조, "日 여행 자제, 불매운동 전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29 11:39

제주도공무직노동조합은
오늘(29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경제보복과
수출규제를 규탄하며
불매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아베정부의 반인륜적 만행이 철회될때까지
일본 여행을 자제하고
SNS 등을 통해 불매운동을 확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일본 정부는 보복적 수출규제를 중단하고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정당한 배상을 지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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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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