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치매 노인 실종 닷새 째 행방 묘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7.29 18:01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할머니가 실정돼
경찰이 닷새째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행방이 묘연합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5시 쯤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인근 제주승마장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85살 김호임 할머니가
나간 후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헬기와 수색 인력 50여 명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김할머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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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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