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서 칼부림 중국인 불법체류자 자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7.30 18:30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동료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중국인 불법체류자 A씨가
사건 발생 닷새만인
오늘 오후 2시쯤 경찰에 자수 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피의자 A씨의 인적 사항을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파악을 하던 중
연락을 주고받는 지인을 찾아내
자수를 적극 설득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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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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