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운문산 반딧불이' 보호·증식 연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8.01 11:37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제주에서 '운문산 반딧불이' 보존을 위한 연구를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산림과학연구시험림 내에서
운문산 반딧불이의 시석지에 대한 생육환경을 관찰하고
개체를 증식하기 위한
다양한 현장 시험 연구를 추진합니다.

청정지역의 지표종인 '운문산반딧불이'의 암컷은
다른 종과 달리 날개가 없어
서식지가 파괴되면 이동이 어렵기 때문에
숲 환경 보전과
서식지 내 개체 증식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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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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