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내려지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낮 시간대 야외 작업 중지를 권고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 권고 온도를
현행 38도에서
35도로 낮춰 현장 지도하도록 했습니다.
낮 기온 35도는
옥외작업 위험단계 4단계 가운데
두 번째 높은 경계 단계로
고용노동부는
옥외작업 근로자의 열사병 예방을 위해
시원한 물과 그늘,
휴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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