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 채 발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8.01 18:21

오늘(1일) 오후 3시 20분 쯤
표선해수욕장 인근해상에서
지난 29일 실종된
17살 유 모군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유 모군의 시신은
해수욕장에서 투명카약을 타던
관광객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유 군은
가족에 의해 신원을 확인했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군은
지난달 29일 성읍리에 있는 집을 나간후 연락이 안돼
실종 신고 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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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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