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초등학교 강사 폐결핵 진단…보건 당국 비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8.02 18:34

제주지역 한 초등학교에서
폐결핵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렸습니다.

제주동부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밤
모 초등학교에서 영어캠프를 진행하던 강사가
갑자기 발열 증상 등을 보여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폐결핵으로 확진됐습니다.

해당 학교에선
현재 진행하고 있던 영어캠프를 중단하고
해당 강사와 접촉했던
학생과 교사들을 상대로 결핵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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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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