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 6일 제주영향권
  •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오늘 새벽 괌 북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가운데 제주를 향해 북서진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의 최대풍속이 초속 19미터의 소형급의 약한 태풍인 '프란시스코'는 괌 북동쪽 해상에서 북서진하고 있습니다. 이 태풍은 오는 5일 일본 가고시마를 관통한 후 6일 오후에는 제주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태풍은 북상하면서 세력을 키워 5일쯤 중심기압이 975헥토파스칼의 중형급으로 발달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아직까지 진로가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관심을 갖고 피해예방을 위해 미리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19.08.02(금)  |  양상현
  • 모 초등학교 강사 폐결핵 진단…보건 당국 비상
  • 제주지역 한 초등학교에서 폐결핵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렸습니다. 제주동부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밤 모 초등학교에서 영어캠프를 진행하던 강사가 갑자기 발열 증상 등을 보여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폐결핵으로 확진됐습니다. 해당 학교에선 현재 진행하고 있던 영어캠프를 중단하고 해당 강사와 접촉했던 학생과 교사들을 상대로 결핵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2019.08.02(금)  |  문수희
  • 실종 고교생 '익사' 소견…실종 당일 사망 추정
  •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실종된 후 나흘만에 표선해수욕장에서 발견된 유 모군을 부검한 결과 사망원인이 익사라는 잠정적 소견이 나왔습니다.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진행된 부검 결과 서귀포시 표선해수욕장에서 숨진 유 군의 몸에는 범죄 혐의를 특정할 만한 외상의 흔적은 없었고 사망시점은 실종 당일로 추정됐습니다. 오늘(2일) 오전 10시 30분쯤에는 표선해수욕장 인근 해변에서 유 군이 실종 당일 입었던 검정색 바지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보다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정밀감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 2019.08.02(금)  |  허은진
KCTV News7
01:57
  • 날씨/{주말 무더위 이어져...태풍 프란시스코 북상 중}
  • 오늘 제주시 탑동의 모습입니다. 보기만 해도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잠시만 외출을 해도 땀이 뻘뻘 흐르는 무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맑고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제주시에서 낮 최고 32도선이 예상되는데요. 자외선도 강하니 나들이 계획하신 분들은 양산이나 모자로 햇빛을 가려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수분 섭취도 꾸준히 해주시면서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계속해서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부지역에 내려졌던 폭염경보가 폭염주으보로 변경되면서 북부와 서부, 동부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가장 더운시간인 정오부터 5시까지는 가능한 외출을 자제하시는게 좋습니다. 태풍 다나스가 지나가고 이제는 제 8호 태풍인 프란시스코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에 괌에서 발생한 태풍은 다음주 화요일경부터 제주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데요. 유동가능성이 커 계속해서 기상정보를 확인하셔야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구름 많겠습니다. 또 내일부터 동풍이 유입되면서 산지와 동부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최저> 아침에는 26도로 시작하면서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북부지역에서 32도에서 33도까지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추자도에서 25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최고 2m로 다소 높게 일겠고 제주남쪽먼바다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또 전해상에 짙은 안개가 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다음주가 올해 중 가장 더운 주인데요. 더위에 철저히 대비하시고요. 건강관리에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8.02(금)  |  김규리
  • 낮 최고 33도 무더위…폭염특보 이어져 (9시)
  • 오늘 제주는 폭염특보 속에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는 동부지역에 폭염경보, 북부와 서부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이 31도에서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특히 제주시에 열흘, 서귀포시에는 일주일 째 열대야가 이어지는 등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고 짙은 안개가 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합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겠지만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8.02(금)  |  김경임
  • 날씨/{밤낮으로 무더위...낮 최고 33도}
  • <앵커멘트>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계속되면서 제주지방은 밤낮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떤가요. 어젯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면서 잠을 뒤척이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그렇다고 에어컨을 밤새 켜두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여름감기나 냉방병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계속해서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부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북부와 서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폭염으로 불쾌지수가 높은데다가 자외선도 강합니다. 외출하실 때는 자외선 차단제 꼭 바르시고요. 한낮에는 외출을 자제하시고 수분 섭취를 자주해주시면서 온열질환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산지에서는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대기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위성영상> 오늘도 대체로 맑겠지만 산지와 남동부 지역에서는 구름 많겠습니다. <오늘육상> 아침에는 26도로 시작하면서 다소 덥겠습니다. 한낮에는 북부지역에서 32도까지 예상됩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은 추자도에서 24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잔잔하게 일겠지만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은 없습니다. 계속해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8.02(금)  |  김규리
  • 불볕더위 이어져…산간 소나기(14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부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북부와 서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제주전역에서 30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산간에는 지역에 따라 내리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에서 1.5미터로 낮게 일겠지만, 모레까지 해상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또 오는 6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매우 높은 기간인만큼 해안가 저지대 침수피해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8.02(금)  |  김수연
  •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6~7일 영향 줄 듯
  •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오는 6일부터 제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돼 이동 경로가 주목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프란시스코는 오늘(2일) 오전 9시 괌 동북동쪽 1천12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최대 풍속 초속 18m의 소형태풍으로 발달해 시속 16㎞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는 6일 오전 9시 일본 가고시마 서쪽 90km 해상까지 진출해 제주에 근접해 지나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 진로가 상당히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정보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19.08.02(금)  |  최형석
  • 제주 기온 상승 현상 '뚜렷'…58년간 1.68도 ↑
  • 제주지방의 기온 상승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이 지난 1961년에서부터 지난해까지 제주도 기후를 분석한 결과 연 평균기온은 1.68도 상승했습니다. 또 연 평균 최고.최저기온 역시 지난 58년간 각각 1.33도와 2.61도 높아져 모든 계절에서 기온 상승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와 함께 폭염일수는 6.9일, 열대야는 23.9일 증가한 반면 서리는 11일, 결빙은 13.9일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2019.08.02(금)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