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 해상서 작업중이던 40대 선원 실종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8.03 10:53

오늘(3일) 새벽 5시 40분쯤
서귀포시 표선 남동쪽 5.5km 해상에서 작업중이던
부산선적 126톤급 어선에서
선원인 47살 정 모씨가 그물 줄에 맞아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서귀포해경은
해군과 선단선에 협조를 요청하고
실종된 정 씨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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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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