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동남아 시장 관광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우선 동남아시아에서 제주도 재방문율이 높은
싱가포르를 대상으로
시티투어버스 등 제주의 최신 관광콘텐츠를 홍보하고
말레이시아는
쿠알라룸프르 직항 노선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베트남과 필리핀은
현지 미디어를 제주로 초청해 팸투어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올해 6월까지
제주를 찾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5개국 관광객 수는
8만 2천여 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