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단속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8.25 10:25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단속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 12일까지 수산물품질관리원, 경찰 등과 함께
대형할인매장과 재래시장,
수산물 제조.가공업소,
활어판매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단속에 나섭니다.

특히 제수용 또는 선물용으로 소비가 많은
조기와 옥돔, 명태,
오징어, 고등어, 갈치 등 6개 품목을 중점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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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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