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고층인 38층의 드림타워가
내년 4월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드림타워 사업자인 주식회사 롯데관광개발은
오늘(29일)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운영계획을 밝혔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올 연말까지 건축을 마무리하고
사용승인 등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4월부터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오는 11월부터 단계적으로
호텔과 카지노 쇼핑몰 등
3천백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채용 인원의 80%를 제주도민으로 고용할 방침입니다.
한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카지노 운영과 관련해선
지역 사회의 여론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