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내년 4월 오픈…3천여명 채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8.29 16:26

제주 최고층인 38층의 드림타워가
내년 4월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드림타워 사업자인 주식회사 롯데관광개발은
오늘(29일)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운영계획을 밝혔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올 연말까지 건축을 마무리하고
사용승인 등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4월부터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오는 11월부터 단계적으로
호텔과 카지노 쇼핑몰 등
3천백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채용 인원의 80%를 제주도민으로 고용할 방침입니다.

한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카지노 운영과 관련해선
지역 사회의 여론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