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4·3국비 52억 반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29 17:40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4·3관련 국비 52억 4천 5백만 원이 반영됐습니다.

10년째 30억 원으로 동결됐던
4.3 평화재단 출연금이 39억 여 원으로
대폭 증가했고 이 가운데에는
내년 첫 시범 사업인 트라우마 위탁 운영 예산
3억 원이 포함됐습니다.

4.3 유적과 유해발굴 예산 7억 5천만 원과
내년도 4.3 추념식과 실무위원회 운영 예산으로
4억 9천여 만 원 등이 반영됐습니다.

정부 예산안은
국회 예결위에서 최종 확정되는 가운데
제주도는 국회 예산 심사과정에서
4.3 유족 복지 사업 국비 지원을
추가 건의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