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내일(15일)은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복날 하면 역시 삼계탕 챙겨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껑충 뛴 삼계탕 가격에 식당 대신 마트나 시장에서 재료를 사 직접 끓여 먹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인공지능(AI) 실무 인력을 양성할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스트소프트와 제주한라대학교가 교육을 맡아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AI 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제주
새 도정들어 처음으로 각 실국별로 제주도의회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민선 9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보여주는 첫 시험대지만 정작 새도정만의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는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술을 한 잔이라도 드셨다면 절대 운전대를 잡으시면 안되겠습니다. 김경임 김승철 기자가 음주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제주시내 편도 3차선 도로.
이 시각 제주는
  • 날씨/{오늘 구름 많고 선선...낮 최고 29도}
  • <앵커멘트> 모처럼 비 소식 없이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요일부터 다시 가을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떨까요? <위성영상> 모처럼 비소식 없습니다. 더불어 부쩍 날이 선선해졌는데요. 오늘은 종일 구름 많겠습니다. 남해상에 머물고 있던 정체전선이 남하하면서 당분간 비는 주춤하겠습니다. 하지만 다음주에도 비 소식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에 이미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이번주 일요일부터 다음주 금요일까지 장기간 비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때 아닌 가을장마에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주말날씨> 주말날씨도 살펴보겠습니다. 토요일은 대체로 맑겠는데요. 아침에는 다소 선선하게 시작하겠습니다. 일요일에는 비가 오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 25도선에 머물겠습니다. <오늘육상> 아침 기온 성산은 22도를 보이겠고 북부에서는 24도로 어제보다 2도가량 오르겠습니다. 낮 기온은 27도에서 28도가 예상됩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도 아침에 23도로 시작해 우도에서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1.5m로 잔잔하겠습니다. 다만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토요일까지 비는 주춤하겠지만 일요일부터 다시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산 챙겨 다니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2019.08.30(금) 06:15  |  김규리
KCTV News7
02:11
  • 애물단지 가파도 풍력발전기…떠넘기기 급급
  • 탄소 없는 섬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012년 당시 가파도에 풍력발전기 두대를 설치했었는데요. 하지만, 급하게 들여온 탓에 효율성이 떨어져 지금은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관리가 쉽지 않다보니 이제는 운영권을 서로 떠넘기기에 급급한 모양샙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지난 2012년 가파도에 설치된 풍력발전기입니다. 세계 최초의 탄소 없는 섬 실현을 목표로 한국남부발전과 한전, 제주도가 협약을 맺고 도입했습니다. 하지만, 가파도에 100%의 전력을 공급할 거란 기대와 달리 발전량은 25%밖에 되지 않습니다. 날씨와 고장 정비로 인해 작동을 멈추는 날이 많기 때문입니다. 풍력발전기의 원산지가 인도산이기 때문에 고장이 나면 장비와 전문 인력을 구하는 것도 오래걸립니다. 이 풍력발전기의 수명은 20년. 한국남부발전은 이 풍력발전기를 올해 제주도로 기부채납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제주도는 정비 수리 등의 이유로 올해 안에 기부채납을 받기는 힘들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만약 내년쯤 기부 채납을 받게 되면 이후 한전으로 모든 설비와 운영 권한을 이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고병구 / 제주도 저탄소정책과> "정비도 필요한 부분 같고요. 기부채납 받기 전에 정비도 하고 그리고 한전 쪽으로 이관할 때 저희가 동시에 기부채납 받아서 발전기까지 한 번에 이관하는 걸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전 역시 조건 없는 운영은 힘들다는 입장입니다. 산업부에 전력산업기반기금을 신청해둔 상태라며 시설을 이관받으면서 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관별 떠넘기기에 급급한 신재생 에너지 설비. 한때 탄소없는섬의 상징이었던 풍력발전기가 애물단지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8.29(목) 17:50  |  김수연
  •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4·3국비 52억 반영
  •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4·3관련 국비 52억 4천 5백만 원이 반영됐습니다. 10년째 30억 원으로 동결됐던 4.3 평화재단 출연금이 39억 여 원으로 대폭 증가했고 이 가운데에는 내년 첫 시범 사업인 트라우마 위탁 운영 예산 3억 원이 포함됐습니다. 4.3 유적과 유해발굴 예산 7억 5천만 원과 내년도 4.3 추념식과 실무위원회 운영 예산으로 4억 9천여 만 원 등이 반영됐습니다. 정부 예산안은 국회 예결위에서 최종 확정되는 가운데 제주도는 국회 예산 심사과정에서 4.3 유족 복지 사업 국비 지원을 추가 건의할 예정입니다.
  • 2019.08.29(목) 17:40  |  김용원
KCTV News7
02:11
  • '보이콧 재팬'...제주노선 확대
  • 일본 여행을 취소하고 제주로 발길을 돌리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항공사들도 일본 노선을 정리하고 대책으로 제주 등 국내 노선 취항을 늘리고 있는데요.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국제공항 대합실입니다. 양손 가득 여행 가방을 든 사람들로 공항이 북적입니다.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끝이 나고 있지만 여전히 관광객들의 발길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일본 여행을 취소하고 제주로 발길을 돌린 여행객들도 있습니다. <박욱환,김상아 / 서울 관악구> "한일 감정이 이제 불거지면서 더욱더 일본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나지 않고 아름다움으로 표현해도 제주도가 일본 못지 않은 것 같아요." 렌터카 업체도 대부분의 차량이 빠져나갔을 정도로 이용객이 많습니다. <관광객> "원래는 일본 가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다들 안가는 분위기고 일본 가지 말자는 말이 많아서 제주도로 오게 됐습니다." 실제로 올해 여름 성수기동안 제주를 찾은 관광객 수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7월에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가량 증가한 1백 3십 만명이, 8월에는 현재까지 11% 이상 증가한 1백 2십 만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제주 유입 관광객 증가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사들이 잇따라 일본 노선을 정리하고 제주 등 국내선 취항에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부 저가 항공사는 최근 일본 노선을 절반 이상 줄이고 첫 국내선으로 제주-김포 노선을 신규 취항하기도 했습니다. <고희신 / 제주도 일본관광시장 대응팀장> "제주에 관광시장에 미칠 영향을 최소하기 위해 지속적 모니터링과 일본 현지 홍보사무소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고 내국인 해외 수요를 제주 여행으로 유도하는 투트랙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 불매 운동 확산이 정체상태에 놓인 제주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9.08.29(목) 17:34  |  문수희
KCTV News7
02:11
  • 줄어든 쓰레기통, 시민 의식도 실종
  • 요즘 쓰레기통 보기가 힘들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제주도가 2011년부터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을 벌이면서 도로 위 쓰레기통을 없앴기 때문입니다. 쓰레기는 줄었다고는 하지만 시민들의 의식도 함께 실종된 듯 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의 버스정류장 옆 분리수거함. 페트병과 캔을 분리해 버릴 수 있도록 쓰레기통이 설치돼 있습니다. 분리수거함 앞에는 누군가 버리고 간 음식물 쓰레기가 경고장이 붙은 채 덩그러니 놓여있습니다. 페트병 수거함을 열자 종이컵부터 찢어진 우산이 쏟아져 나옵니다. 분리수거함 맞은편에는 쓰레기들이 곳곳에 버려져 있습니다. 인근에 있는 태양열 압축 쓰레기통. 이 곳은 일반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를 구분해 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재활용 쓰레기의 종류가 구분돼 있지 않아 다시 분리 작업을 해야만 합니다. 게다가 일반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를 섞어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연수 / 울산광역시 동구> "사람들이 (쓰레기를) 분리를 해야되는데 따로 분리를 안하고 (쓰레기통에) 넣고 지저분해서 지나갈 때마다 보기에는 불쾌하고. 놀러온 사람으로서 기분이 좋지는 않은." 제주도가 선진 쓰레기 문화를 정착한다면서 도로변 쓰레기통을 줄여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2011년 이후 쓰레기통을 없애기 시작해 지금은 남아 있지 않고 제주시도 260여 개 중 90여 개만이 남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를 시행하면서 배출일이 아닌 쓰레기를 도로변 쓰레기통에 가져다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제주시 관계자> "혼합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편이고 동에서 지금 분리수거를 하기 때문에 미화원이 그 자리에서 분리 수거는 하는데 완벽하게 분리는 안되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도로 곳곳에 쓰레기가 마구잡이로 버려지는 가운데 청정 제주를 위해 기초 질서를 지키려는 의식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김송현 /월랑초등학교 5학년> "학교에서 재활용(분리수거를) 하라고 했고, 이렇게 하면 제주도가 더 깨끗해 질 것 같아서 버리게 됐어요."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08.29(목) 17:28  |  김경임
KCTV News7
02:07
  • 동부지역도 지하수 오염 '가속화'
  • 서부지역 뿐 아니라 동부지역 지하수도 질산성 질소로 오염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토양층이 얇은데다 비료 사용량이 많기 때문인데 오염원 관리가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구좌읍 월정리에 있는 지하수 관정입니다. 지난해 7월 지하수 수질을 모니터링한 결과 이 관정의 질산성 질소 농도는 리터당 20.2mg으로 측정됐습니다. 먹는 물 수질 기준을 두 배 이상 초과한 상태였습니다. <김용원 기자> "서부지역 뿐 아니라 동부지역 지하수도 질산성 질소로 인한 오염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구좌읍 해발 200미터 이하 관정의 지하수 질산성 질소 농도는 2013년 리터당 2밀리 그램에서 지난해 6밀리 그램까지 육박하면서 불과 5년 사이 3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구좌읍 지하수질이 단기간 급격히 나빠진데는 지질 특성과 비료 과다 사용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구좌읍 일대는 토양층 깊이가 50cm 이하로 매우 얇고 투수성이 다른 지역보다 높아 오염원이 더 쉽게 지하로 침투할 수 있습니다. 기업형 임대농업 등 대단위 농업이 주를 이루고 있어 비료 사용량도 많습니다. 특히 구좌지역 질소비료 사용량은 대정읍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서부지역보다 2배 이상 지하수를 담을 수 있는 토양 특성을 갖지만, 그만큼 오염원에 취약하다는 얘기입니다. <강봉래 / 제주연구원 위촉연구위원> "유럽과 같이 비료 사용량이 많은 지역은 취수량을 감안해서 비료 사용이 많은 작물 재배를 제한하거나 비료 사용 자체를 제한하는 방안, 또한 대단위 농업을 할 경우에는 토양 검증에 의해 적정 비료 사용량을 처방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해발 200미터 이상 지역에서 가축분뇨 배출시설이 많이 분포하고 있어 비료량 제한과 함께 상류지역 오염원 관리가 시급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8.29(목) 17:22  |  김용원
  • 지난해 건설공사액 감소폭 전국 '최고'
  • 지난해 제주지역 건설 공사액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건설공사액은 4조9천160억원으로, 전년도 5조9천580억원 대비 17%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감소율입니다. 반면 제주지역 건설업체 수는 천957군데로 전년도 천865개보다 4.9% 늘어나면서 전국 평균 증가율을 웃돌았습니다
  • 2019.08.29(목) 16:58  |  이정훈
KCTV News7
02:02
  • "잊지말자! 경술국치일"...관심 촉구
  • 오늘은 경술국치 109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최근 한일관계가 악화되며 노재팬 캠페인 등의 반일운동이 일어나는 것에 비해 대중들의 관심은 저조한 편입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강태선 / 애국지사>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에게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침입을 시작한 거예요.” <현장음> “만세! 만세! 만세!” 제주항일기념관에서 합창단의 광복군 노래에 맞춰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듭니다. 올해로 109주년을 맞은 경술국치 추념식에 강태선 애국지사를 비롯해 김태석 도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허은진 기자> “경술국치는 치욕적인 기억이지만 우리가 모두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입니다.” 이런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제주에서는 지난 2014년에 4.3희생자추념일과 경술국치일에 조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조기게양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한일관계가 악화되며 일본 제품 불매운동 등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것에 비해 공공기관을 제외한 곳에서의 조기 게양은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김률근 / 광복회 제주특별자치도 지부장> “우리 국민으로서는 잊어서도 안 되고 잊지도 못할 그런 치욕의 날인데 요새 국민들이 광복절이나 3.1 운동은 아는데 우리가 이 날을 기억해야 될 날인데도 이 날을 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이 부정하는 우리의 아픈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 2015년 방일리공원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웠고 2017년에는 제주항여객터미널에 강제동원 노동자상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이 마저도 잘 알려지지 않은 탓에 찾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경술국치일에 대한 인식과 더불어 우리의 아픈 역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08.29(목) 16:55  |  허은진
KCTV News7
01:08
  • 간추린 종합
  • { 제주시, 추석맞아 소외계층 위문 } 추석을 맞아 제주시가 다음달 11일까지 경제 소외 계층 1만 5천여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92곳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합니다. { 미 동부 추석대잔치 '제주 씨름'초청 } 제주도씨름협회는 다음 달 7일과 8일 이틀동안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37회 미 동부 추석대잔치에 초청돼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 제주시와 서귀포시 서부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다음달 2일부터 한달동안 주요 지점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 제주올레, 팝업 레스토랑 시즌2 운영 }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국내 식품 기업과 함께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두번째 팝업 레스토랑을 다음달 21일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 장애없는 환경조성사업 공모 } 제주시가 장애인 경사로와 핸드레일, 화장실 등 유니버설 디자인을 담은 장애없는 환경조성사업을 오는 11월 1일까지 공모합니다.
  • 2019.08.29(목) 16:38  |  이정훈
  • 4.3특별법 개정안 상정 불발..4.3단체 '반발'
  •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 심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제주4.3유족회를 비롯해 관련 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는 오늘(29일) 성명을 내고 국회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심사에 4.3특별법 개정안이 포함되지 않은 사실에 분노와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성토했습니다. 이들은 집권여당인 민주당과 제 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4.3특별법 처리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즉각 처리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 등의 발의로 국회에 계류 중인 4.3특별법 개정법률 개정안은 4.3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배.보상 문제와 트라우마 치유센터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2019.08.29(목) 16:33  |  이정훈
KCTV News7
01:25
  • 날씨/{다음주 계속 '비'...내일 구름많고 선선}
  • 닷새째 가을장마가 이어지면서 부쩍 선선해졌는데요. 남해상에 머물고 있던 정체전선이 남하하면서 당분간 비는 주춤하겠습니다. 다음주에도 비 소식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에 이미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9월 1일인 일요일부터 6일 금요일까지 장기간 비가 지속되면서 피해가 우려됩니다. 때 아닌 가을장마에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또 다음주에도 계속해서 우산 챙기시길 바랍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종일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 기온 성산은 22도를 보이겠고 북부에서는 24도로 오늘보다 2도가량 오르겠습니다. <내일최고> 낮 기온은 27도에서 2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아침에 23도로 시작해 우도에서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1.5m로 잔잔하겠습니다. 다만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구름 많은 가운데 시정도 좋겠습니다. 아침에 24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8도까지 예상됩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토요일까지 비는 주춤하겠지만 일요일부터 다시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산 챙겨 다니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2019.08.29(목) 16:28  |  김규리
  • 드림타워 내년 4월 오픈…3천여명 채용
  • 제주 최고층인 38층의 드림타워가 내년 4월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드림타워 사업자인 주식회사 롯데관광개발은 오늘(29일)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운영계획을 밝혔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올 연말까지 건축을 마무리하고 사용승인 등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4월부터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오는 11월부터 단계적으로 호텔과 카지노 쇼핑몰 등 3천백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채용 인원의 80%를 제주도민으로 고용할 방침입니다. 한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카지노 운영과 관련해선 지역 사회의 여론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
  • 2019.08.29(목) 16:26  |  이정훈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