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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은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복날 하면 역시 삼계탕 챙겨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껑충 뛴 삼계탕 가격에 식당 대신 마트나 시장에서 재료를 사 직접 끓여 먹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인공지능(AI) 실무 인력을 양성할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스트소프트와 제주한라대학교가 교육을 맡아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AI 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제주
새 도정들어 처음으로 각 실국별로 제주도의회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민선 9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보여주는 첫 시험대지만 정작 새도정만의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는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술을 한 잔이라도 드셨다면 절대 운전대를 잡으시면 안되겠습니다. 김경임 김승철 기자가 음주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제주시내 편도 3차선 도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3
  • [집중진단1] 4·3 국비 반영...특별법은 '불투명'
  •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의결된 가운데 4.3 관련 현안 사업들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4.3 평화재단 출연금이 10여 년 만에 늘어났고, 트라우마 치유센터 관련 예산도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국비 지원이 끊긴 사업이 많고, 특히 4.3 특별법 개정안은 국회 통과가 더욱 불투명해지면서 4.3유족회를 중심으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양상현 기자가 이어서 보도합니다. 지난해 5년 만에 재개된 추가 신고를 통해 희생자와 유족 등 2만 여 명이 새롭게 접수됐습니다. 진료비 등 복지사업 지원 대상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나게 되면서 4.3평화재단은 정부에 출연금 10억 원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부가 출연금 증액 요구를 일부 수용하면서 10년째 30억 원으로 동결됐던 4.3 평화재단 출연금이 내년에는 35억 7천여 만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4.3 트라우마치유센터도 운영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에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센터 위탁 예산 3억여 원을 제주에 반영했습니다. 4.3 평화재단이 사업을 맡아 4.3 희생자와 유족 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오승국 / 4.3평화재단 사무처장> "트라우마 센터는 병원과 달리 희생자와 유족 상담이 가장 중요합니다. 미술과 원예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내년도 4.3 추념식과 실무위원회 운영 예산으로 4억 9천여 만 원이 반영됐고, 4.3 희생자 유족 추가 신고 예산 1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김용원기자 기자> "4.3 관련 신규 사업들이 내년 국비에 반영됐지만 여전히 수년째 국비 지원이 끊긴 사업들도 많습니다. 특히 4.3 특별법 개정안은 통과 여부가 더욱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어서 양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9.08.30(금) 16:40  |  김용원
KCTV News7
02:46
  • [집중진단2] 4·3 특별법 무산되나...반발 확산
  • 민선 7기 원희룡 지사 공약인 4.3 복합센터. 평화공원 일대 5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4.3 유족들을 위한 복지와 요양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11월 기본계획이 확정됩니다. 제주도는 정부에 복합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 예산 15억 원을 요청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지난 추념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복합센터 건립 예산을 직접 건의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에 복합센터 건립 비용을 단 한푼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4.3 유적지 정비 예산 역시 20억 원을 요청했지만 반영된 예산은 7억 5천만 원에 그치는 등 제주도가 요청한 4.3 관련 국비는 92억 원 가운데 절반 가량인 52억여 원만 반영됐습니다. <김길범 / 4.3 지원과장>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절충을 통해서 추가로 국비를 지원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3 특별법 개정안 처리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엊그제 열릴 예정이었지만 국회 파행으로 무산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4.3 특별법은 상정 안건으로 이름조차 올리지 못했습니다. 다음 달 정기국회가 열릴 예정이지만 이 또한 미지수입니다. 소관 상임위원회에 계류된 법안만 수천 건으로 여야 합의 없이는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법안 상정이 불발되면서 특별법 통과를 기대했던 4.3 단체들도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4.3유족회를 중심으로 도내외 민간 단체 60여 곳이 참여하는 연대 조직도 결성했습니다. <송승문 / 4.3 유족회장> "기대에서 분노로 변하고 있습니다. 책임지지 못하는 정치인들의 행태에 실망하고 있습니다. 조직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유족회는 다음 달 4.3 특별법 처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시가행진 집단행동을 예고하면서 특별법 처리 지연에 따른 반발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9.08.30(금) 16:36  |  양상현
KCTV News7
02:15
  • 펌프장 오수 유출…주민 악취 고통
  • 성산읍 오조리의 한 중계펌프장에서 오수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틀에 걸쳐 바다로 흘러들어갔는데, 주민들은 극심한 악취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투명해야 할 바다가 물감을 풀어놓은 듯 뿌옇습니다. 잠겨있어야 할 오수관은 열려있고, 통로에는 슬러지가 가라앉아 있습니다. 이곳 오조2 중계펌프장에서 지난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오수가 바다로 유출됐습니다. 45톤 용량의 수조가 포화되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져야 할 오수들이 10시간 가까이 바다로 흘러들어간 겁니다. 하지만 사고 발생 이틀 동안 현장에선 별다른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고, 주민들은 지독한 악취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고기열 / 성산읍 오조리> "머리 아프고 냄새가 막 지독해요. 하수구 냄새. 상추도 씻어먹고 배추도 씻어먹고 그렇게 하는데 냄새가 지독하게 나니까." <오조리 주민> "악취가 엄청 심해서 머리도 아프고, 집에 있어도 냄새가 납니다. 이 정도면 우리 집이 저쪽인데 하얗잖아요. 전부 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지난 며칠 동안 내린 많은 비로 빗물이 펌프장으로 유입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인구 증가와 각종 개발로 생활하수 양이 불어난 상황에서 펌프장에 들어와선 안 될 빗물이 비정상적으로 유입된 겁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 관계자> "여기에서 처리할 수 있는 펌프 용량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한계가 있는데. (유출된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저희가 계측기가 없다보니까 양은 딱히 말씀을 못 드리고요." 취재 결과 이 펌프장은 지난해에도 비슷한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주민들이 민원이 제기하기도 했지만, 빗물 차단이나 용량 확대 같은 후속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툭하면 터지는 오수 유출 사고로 악취에 시달리는 주민들의 고통은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8.30(금) 16:31  |  변미루
KCTV News7
02:01
  • [영농정보] 황금향 수확 시작…가격 '호조'
  • 추석 대목을 앞두고 황금향 수확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품질이 좋고 수요도 증가하면서 좋은 가격에 출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품질 별로 가격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만큼 앞으로 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가 중요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노랗게 익은 황금향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달려있습니다. 추석 대목을 앞두고 황금향 수확에 나선 농민들은 분주합니다. 정신없이 바쁘지만 바구니 한 가득 쌓여있는 황금향을 보면 뿌듯합니다. <고옥금/ 황금향 재배 농가> "보시다시피 알도 크고 추석이 빠른데도 색깔이 잘 나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올해 수확된 황금향 당도는 12에서 최고 16브릭스. 한라봉과 천혜향 등 다른 만감류보다 신맛이 적고 달아 다른 지역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습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가격이 좋습니다. 10월 이후 출하되는 것과 비교해 40% 높은 1kg 당 5천 5백원 입니다. 지난해보다 재배 농가가 늘며 출하량이 20% 가량 늘었지만 높은 수요로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선 철저한 선별을 통한 철저한 품질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현광철 / 서귀포농업기술센터 감귤지도 팀장> "출하를 할 때 당도 검사를 해서 품질이 좋은 황금향을 출하하고 색이 완숙된 것을 출하해야 합니다." 품질과 가격, 모두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황금향. 추석 대목을 앞두고 농가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8.30(금) 16:21  |  문수희
  • 오토바이 뺑소니 30대 벌금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이장욱 판사는 지난해 7월 26일 서귀포시 올레시장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걷던 60대 여성을 오토바이로 쳐 다치게하고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7살 이 모 피고인에게 벌금 5백 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물을 통해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사고 피해 정도가 크지 않을 점을 참작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 2019.08.30(금) 15:57  |  문수희
KCTV News7
02:11
  • '학교 분위기 확 바뀐다'
  • 최근 학교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획일적인 교실과 복도 등에서 벗어나 학생과 교직원들이 소통하고 창의적인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책을 보고 전시된 그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예쁜 테이블에서 차를 마시며 여유있게 담소를 나누는 모습은 여느 카페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 학교는 평범했던 복도와 창고를 갤러리와 카페로 개조한 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점심시간 등 쉬는 시간을 이용해 많은 학생들이 이 곳을 찾고 있습니다. <박경호 / 대정고 2학년> "조금 더 쾌적하기도 하고 지나가다가 테이블에서 친구들과 얘기도 하고 이런 부분이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정현서 / 대정고 2학년> "보통 상담같은 것은 교무실에서 하잖아요 커피나 차 한잔 마시면서 상담을 할 수 있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종전 학교 시설과는 다른 공간 재설계가 학생과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으면서 교육당국이 이 같은 시설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20여원을 들여 도내 17군데 학교를 대상으로 이른바 학교 공간 혁신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종전 획일화된 학교 시설을 학생과 교직원 등 교육 주체들이 원하는 공간으로 바꿔놓겠다는 겁니다. <송성호 / 제주도교육청 교시설과장> "학교공간혁신사업은 사용자인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교육학습과 연계해 참여설계를 통해 다양하고 유연한 학습공간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건축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자문팀도 꾸렸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다른지방의 혁신 사례 등도 참고할 계획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IB 도입 등 교육과정에 많은 시도가 이뤄지는 가운데 학생들이 활동 공간에도 조금씩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08.30(금) 14:24  |  이정훈
KCTV News7
02:02
  • 내년 국비 소폭 늘어, 해상운송비는 '불발'
  • 정부가 국무회의를 통해 내년 예산안을 확정했습니다. 제주의 경우 1조 4천 700억원으로 올해보다 8.3% 증가했습니다. 제주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이 증액된 반면 대통령 공약사항인 농산물 해상 운송비는 이번에도 아예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정부 예산안에 무엇이 반영됐는지 양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제주 관련 국비는 균특회계를 포함해 1조 4천 701억원. 올해보다 8.3% 증가한 규모입니다. 제주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에 1천 865억원. 광역음식물류 폐기물 조성사업 247억원과 신촌과 회천간 도로 건설 100억원,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99억원, 제주시 서부지역 복합체육관 건립사업으로 64억원이 반영됐습니다. <김현민 / 제주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 "신규사업으로 103건에 670억원 정도 반영됐고 계속사업으로 670건에 1조 2580억원 정도가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대통령 공약사항인 농산물 해상 운송비는 농식품부에서 42억원을 반영해 기대를 모았지만 정부 예산안 최종 조정 과정에서 제외됐습니다. 제주로컬푸드 식재료 유통센터 건립 60억원과 치매안심센터 운영 40억원,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C-ITS 실증사업 40억원, 노후 하수관로와 하수도시설 정비 44억원, 4.3 복합센터 건립 15억원 역시 단 한푼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또 전기차 구입 보조금은 2천 254억원을 신청했지만 정부 반영안은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648억원에 그쳐 내년 전기차 보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9.08.30(금) 14:24  |  양상현
  • 차량공유서비스 '타라' 두달만에 중단
  • 제주도내 최초의 차량 공유서비스가 운영 두 달 만에 중단됐습니다. 차량 공유서비스 타라 기사 100여 명을 관리하는 모 용역업체는 어제(29일) 기사들에게 모든 드라이버 운행을 중단하고 계약을 종료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용역업체는 타라 운영사가 운전기사 대금을 주지 않으면서 부득이하게 기사들과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운영사는 용역업체에 운전기사 대금 4억여 원을 정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19.08.30(금) 13:07  |  김용원
KCTV News7
01:38
  • [문화가] '피아노 해체 음악 전시'
  • 문화가 소식입니다. 해체된 피아노를 통해 음악 이야기를 전하는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부러진 건반과 녹슨 줄에서 자유로운 소리가 흘러나옵니다. 해체된 피아노 조각들이 내는 특별한 소립니다. 2년 전 집앞에 버려져 있던 피아노를 가져온 문효진 작가.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문작가에게도 피아노 안을 들여다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버려진 피아노를 직접 분해하면서 음을 만들어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나무가 움직이는지, 연주자와의 교감이 왜 필요한지 깨닫게 됐습니다. 문작가는 그 경험을 누군가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이번 음악전시를 마련했습니다. <문효진 / 작가> "시간 예술의 음악은 항상 정해진 시간에 공연장에 가야만 볼 수 있지만, 음악회 말고 전시관은 항상 오픈돼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와서 편하게 볼 수 있고 그런 것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해체된 피아노와 조각들, 야외에서 얻은 음악에 대한 영감을 표현한 영상과 작곡가의 악보 등을 다양한 예술작품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작가가 직접 작곡한 음악뿐만 아니라 관객들과 함께 만드는 음악 처방전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피아노가 내는 수많은 소리를 감상해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9월 8일까지 성안미술관에서 이어집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8.30(금) 13:05  |  김수연
  • 산림 훼손 후 원상복구 실태 중점 점검
  • 제주자치경찰단이 산림 훼손 후 원상복구 실태를 중점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전담수사반을 편성해 최근 3년간 산림훼손사건 가운데 피해면적 1천 제곱미터 이상 69개소와 무단벌채 50본 이상 13개소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조사결과 원상복구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사설 생태공원을 조성한 업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원상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된 11개소에 대해 관련 부서에 통보 후 현장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이와는 별도로 현재 25건의 산림훼손사범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2019.08.30(금) 12:47  |  양상현
  • 제주대 청년취업 일자리박람회 내달 5일 개최
  • 제주대학교가 다음달 5일 지역 대학생과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일자리박람회에는 제주첨단과학단지와 제주혁신도시 입주기업, 제주대 가족기업, 지역 공기업, 항공사, 은행 등 도내,외 44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또 하반기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의 채용설명회와 청년구직자들을 대상으로 1대 1 취업 컨설팅도 진행됩니다.
  • 2019.08.30(금) 12:47  |  이정훈
  • 제주도교육감배 전도 복싱대회 내일 개최
  • 제20회 제주도교육감배 전도 복싱대회가 내일(31일) 제주시민회관에서 열립니다. 경기는 중·고등학생부 체급별로 나눠 진행됩니다. 이번 대회에 중학교에서는 6개팀에 14명, 고등부 2개팀에 2명 등 16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 2019.08.30(금) 12:42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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