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익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사의 표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19 11:50

김태익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김 사장은
잔여 임기가 6개월 가량 남았지만
공사 경영이 안정화됐고
카본프리아일랜드 2030프로젝트가 수정 보완된 만큼
새로운 인사가
이를 실행해야 할 때라며 사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이같은 김 사장의 뜻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김태익 사장은
후임 사장에 대한 공모철자와
제주도의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되기 전까지
사장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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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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