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감귤 열매솎기의 날'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24 16:35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다음주부터
일주일에 두 차례 이상 '감귤 열매솎기 실천의 날'을 운영합니다.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 예상량이 52만 8천톤으로
최근 3년 평균 보다 15% 많기 때문입니다.

열매량이 많은 서귀포지역은 소과를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제주시 지역은
대과를 중심으로 열매솎기에 나서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상품 감귤 출하 근절을 위해
극소과와 극대과,
병해충은 과감히 선별해 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