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서 해산물 채취하던 70대 여성 관광객 실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9.29 13:25

어제(28일) 오후 5시 55분쯤
상추자도 서쪽 해안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던
여성 관광객 73살 김 모씨가 실종됐다는
남편의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실종자 김 씨는 밤색 바지에 형광색 티셔츠, 주황색 점퍼를 입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민간구조선 등을 동원해
수색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