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호국영웅 헌마공신 김만일상 수상자로
제주시 봉개동에서 용문목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용대 씨가 선정됐습니다.
경주마 생산 1세대인 이용대 씨는 올해 76살로
사라져가는 제주마 복원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특별공로상에는
제주마생산자협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제주의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74살 양치복씨가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헌마공신 김만일상 기념경주와 함께 개최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