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일제 강점 식민잔재청산 본격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01 10:37

제주도내 교육현장에 남아있는
일제강점기 식민잔재를 청산하기 위한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교육청은
각계 전문가 10명으로
일제시민잔재 청산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일제식민잔재청산위원회는 앞으로
청산해야 할 대상을 선정하고,
추진 계획을 세워 추진 실적에 대한 평가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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