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반대단체가 지적한
소음영향 분석의 부실 문제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올바르게 진행된 분석이라는 해명을 내놓았습니다.
국토부는 오늘(1일) 설명자료를 내고
제2공항 반대단체가 어제(30일)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나온 소음 등고선이
정반대로 돼 있다고 지적한 데 대해
일부 오타가 있었지만
소음 평가 결과에 오류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2공항 기본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검토된 항로는
항공기 운항 안전에 문제가 없고
소음이 최소화되도록 계획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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