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미탁 북상…항공기 운항 낮부터 차질 예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0.02 08:21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낮부터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현재 제주공항에는 윈드시어와 태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항공편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 태풍이 북상하면서
대한항공이 오전 11시 40분 김포행 항공편 결항을 확정하는 등
낮부터는 전면 결항될 가능성이 높아
이용객들은 항공기 운항상황을 확인하셔야 겠습니다.

제주 전해상에는 태풍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선박 2천여척이 항포구에 피항해 있고
여객선 운항은 전면 결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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